*참고 문헌* (셋째날 - 22일)

 임명신 교수님

  Kang, E. & Im, M. 2009, ApJL, 691, L33 "Overdensities of Galaxies at z ~ 3.7 in Chandra Deep Field-South"

  Shim et al. 2007 ApJ, 669, 749 "Massive Lyman Break Galaxies at z ~ 3 in the Spitzer Extragalactic First Look Survey"

  Kim, M. et al. 2008, ApJ, 687, 767 "The Origin of the Intrinsic Scatter in the Relation Between Black Hole Mass and Bulge Luminosity for Nearby Active Galaxies"

  Woo, J. et al. 2008, ApJ, 681, 925 "Cosmic Evolution of Black Holes and Spheroids III"

  Bezanson, R., et al. 2009, ApJ, 697, 1290, "The Relation Between Compact, Quiescent High redhsift Galaxies and Massive Nearby Elliptical Galaxies: Evidnece for Hierarchical, Inside-Out Growth"

  Schawinski, K., et al. 2009, ApJL, 692, L19, "Do Moderate-Luminosity AGN Suppress Star Formation?"

  Lutz, D. et al. 2008, ApJ, 684, L853, "Star Formation in the Hosts of High-z QSOs: Evidence from Spitzer PAH Detections"

  Volonteri, M. & Gendin, N. 2009, astroph-0905.0144, "Relative Role of Stars and Quasars in Cosmic Reionizaion"

  Shen et al. 2009, ApJ, "Biases in Virial Black Hole Masses: An SDSS Perspective"

  Sijacki, D., et al. 2009, astro-ph-0905.1689, "Growing the first bright quasars in cosmological simulations of structure formation"

 Tanvir, N. R., et al. 2009, astroph, arXiv:0906.1577, "A glimpse of the end of the dark ages: the gamma-ray burst of 23 April 2009 at redshfit 8.3"

 Bouwens, R. J. & Illingworth, G. D. Astro2010: The Astronomy and Astrophysics Decadal Survey, Science White Papers, no.22

 * 천무영, 김상철 박사님

 GMT 망원경을 이용한 한국천문학의 도약

- GMT로 수행할 연구과제 도출 및 집중연구분야 선정

GMT(http://www.gmto.org/)는 2019년경 건설될 세계 최대 망원경이며 남반구의 라스 캄파나스 천문대에 설치된다. GMT는 LSST (http://www.lsst.org/) 또는 Pan-STARRS (http://pan-starrs.ifa.hawaii.edu/public/) 같은 탐사 목적의 망원경이 아닌, 특정 천체를 관측하기 위한 망원경이다. 10% 지분을 가진 한국으로서는 연간 약 30일의 관측시간을 충분히 활용하여 천문학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발견이나, 장비의 미비로 접근하지 못했던 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를 수행해야 할 것이고, 만약 거대과제(Legacy Project : 많은 인원이 참여하고 많은 관측시간이 소요되는 거대한 과제) 혹은 장기관측과제 제도가 도입된다면 국제공동으로 이를 주도하거나 참여할 필요가 있다.

 

(1) 현재 시점에서 10년 뒤를 예측하기가 쉽지는 않으나, 이러한 목표로 과제를 도출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10년 뒤에 GMT를 이용하여 수행할 만한 거대과제, 장기관측과제, 개인과제의 idea 도출, 또는 그 전단계로 2009~2018년의 10년간 추진해볼 만한 idea 도출 및 그에 필요한 (현존하는) 망원경/관측기기에 관해 생각해 오시기 바란다. 2009~2018년 과제의 경우 여럿이 함께 추진할 만한 좋은 과제가 도출되면 대학 및 연구원이 함께 추진하거나 지원할 수 있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천문대에 제출하는 관측제안서 만큼의 내용을 모두 포함하면 이상적이겠고, 그 정도로까지 진척되기 어렵다면 자신이 수행하고자 하는 과제를 간단히 정리한 형태로 가져와서 토론을 통해 가능성을 검증하고 구체화하는 과정을 통해 공동 프로젝트를 창출하는 경험을 공유하고자 한다.

 

(2) 천문학 분야 중 한국이 강점을 가질 만한 분야를 선택하여 집중하는 것이 빠른 발전과 성장의 동력이 될 수 있고 예산제공자의 일반적인 요구이기도 하다. 특정 분야가 선정된다면 예산, 인력채용, 망원경시간 배정 등에서 우선권이 주어질 것이다. 한국이 (또는 한국천문연이) 향후 10년 동안 (또는 GMT 완공 후에) 은하연구 분야 중 집중할 분야를 자신이 선정한다면, 어떤 기준으로 어느 분야를 정할 것인지 생각해 오시기 바란다. 참고로 GMT Conceptual Design Review (CoDR)에서 발표한 GMT Science Cases 문서는 http://www.gmto.org/sciencecase/GMT-ID-01404-GMT_Science_Case.pdf 에서 볼 수 있다.